[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4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4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1-23 15:4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4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損害補充格(손해보충격)으로 사업을 막 시작하여 몇 달간 계속 적자만 보고 있다가 좋은 아이템으로 지금까지의 적자를 메우게 되는 격이라. 금전이 도래하게 되고 좋은 소식이 연발하여 희희낙락하게 될 것이니 가정의 화목 또한 당연하리라.

24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36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48년생 화해하면 뜻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라.

60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72년생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운이라.

84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96년생 구애하는 것과 받는 것도 좋으니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5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37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49년생 확실하게 양을 정하여 사들이라.

61년생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되리라.

73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이라.

85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97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게 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26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보리라.

38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라.

50년생 사적인 감정을 공적인 장소에서 풀지 말라.

62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

74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운이라.

86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98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7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39년생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고 감싸주라.

5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3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75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된다.

87년생 한 발 양보하라 서로 위하는 길이다.

99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均分相續格(균분상속격)으로 재산을 많이 남겨놓고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현행법에 따라 6형제가 똑같이 재산을 상속받는 격이라. 누구하나 서운함이 없을 것이나 욕심이 많은 사람은 서운하게 생각될 것이나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

28년생 만만디, 천천히, 절대 서두르지 말라.

40년생 다퉈보았자 모두에게 손해만 온다.

52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되리니 걱정 말라.

64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76년생 친구들과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88년생 잔 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00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라.

29년생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41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53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65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니 은혜를 잊지 말라.

77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한다.

89년생 희소식, 계약이 은밀하게 성사되는 운이라.

01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30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혈압계통이라.

42년생 형제의 사고로 고분 비탄할 운이라.

54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6년생 자금회전이 약간은 용이해 지리라.

78년생 포상, 표창 등의 경사가 있다.

90년생 이제 곧 여유 있는 생활을 즐기리라.

02년생 기쁜 일이 연발하여 희색이 만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1년생 건강이 더욱 좋아지는 운이라.

43년생 이왕 엎어진 김에 쉬어가라.

55년생 문서 취득에는 최상이다.

67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가 구체화되리라.

79년생 정도대로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

91년생 더 많은 보너스가 기대된다.

03년생 부모님과 상의하면 일이 해결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2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

44년생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56년생 나의 가족을 생각해 보라.

68년생 자금 불통, 손재 운 주의.

80년생 친구의 도움이 필요한 때라.

92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문제가 해결된다.

04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33년생 마음이 버선이라면 뒤집어나 보일 것인데....

45년생 손해가 따르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57년생 지금은 어려우니 뒤로 물러서라.

69년생 부부간에 공방 운이 있다.

81년생 노상 강도, 절도를 조심하라.

93년생 최대한 호의를 베풀라, 복이 되리니...

05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서는 의리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34년생 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라.

46년생 내 것만으로도 충분하니 욕심내지 말라.

58년생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이라.

70년생 투자하면 그만큼 이익이 따른다.

82년생 가정에 경사가 연발하리라.

94년생 맞선, 미팅 모든 것이 좋으리라.

06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익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5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성사된다.

47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는 것이 좋으리라.

59년생 오랜 친구를 만나 회포를 풀리라.

71년생 속 상할 것이니 옛날 일만 생각하지 말라.

83년생 원래의 마음대로 살 것이라.

95년생 하라, 하면 틀림없이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2.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3. [주말사건사고] 대전·충남서 화재·산업재해 잇따라… 보령 앞바다 침몰어선 수색도 나흘째
  4. 해방기 대전 문학 기록 ‘동백’ 7집 발견…27일 테미문학관 개관과 함께 공개
  5. [월요논단] 충청권 희생시켜 수도권 살리려는 한전 송전선로 철회하라
  1. 항공·관광·고교 교육까지…충청권 대학 지산학관 협력 봇물
  2. 대전시 무형유산 초고장·국화주 신규 보유자 탄생
  3. [건강]팔 안 들리는 '광범위 회전근개 파열' 어깨 관절 구조 바꾸는 치환술
  4. '수학문화를 과학기술 대중화의 새로운 문화로' 수리연 정책 포럼 성료
  5. [건강]반복되는 사레, 사망 초래할 수 있는 연하장애의 위험신호

헤드라인 뉴스


벼랑 끝 행정통합…금강벨트 시도지사 경선링도 직격탄

벼랑 끝 행정통합…금강벨트 시도지사 경선링도 직격탄

벼랑 끝에 몰린 대전·충남 행정통합으로 6.3 지방선거 충청권 광역단체장 경선링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경선 열기가 달아오르는 타 시도와 달리 충청권은 차갑게 식은 지 오래며, 국민의힘도 김태흠 충남지사가 후보등록을 미루는 등 후폭풍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자칫 경선 일정 지연 등이 현실화 될 경우 후보자 및 공약 검증에 어려움을 겪는 등 고스란히 지역 주민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지방선거를 3개월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여야가 본격적인 경선 국면에 들어섰지만, 대전·충..

국내 증시 `패닉`에…국내 투자자 불안 심리 `증폭`
국내 증시 '패닉'에…국내 투자자 불안 심리 '증폭'

미국과 이란 전쟁 정세의 악화로 국제유가가 폭등하고 인공지능(AI) 관련 불안 심리가 함께 더해지면서 9일 코스피가 6% 가까이 급락했다. 최근까지 6000선 위를 웃돌던 코스피 지수도 어느새 이날 5300선을 내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코스피 전 종목의 매매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코스닥도 5% 안팎 급락하며 1100선을 내줬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33.00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9.50포인트(5.72%) 하락한 5265...

대전선관위, ‘꿈돌이 선거택시’ 운행…4월부터 2000대 지선 홍보나서
대전선관위, ‘꿈돌이 선거택시’ 운행…4월부터 2000대 지선 홍보나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위해 지역 가맹택시인 '꿈돌이택시'를 활용한 '꿈돌이 선거택시'를 운행키로 했다. 대전선관위는 9일 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애니콜모빌리티(주)와 '꿈돌이 선거택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꿈돌이택시(꿈T)'는 대전시 공식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UFO에 탑승한 디자인의 차량표시등을 부착한 지역형 가맹택시로, 애니콜모빌리티가 대전시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꿈돌이택시에 직접 탑승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퍼포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