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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시가 최근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를 진행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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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참신한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정읍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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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에서 진행된 장구 체험//정읍시 제공 |
프로그램 또한 단순 방문이 아닌 깊이 있는 체험 위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장금이 파크에서 김밥과 향낭을 만들고 지역 딸기 농장에서 수확 체험과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하며 정읍의 겨울 농촌을 만끽했다. 또한, 충렬사 탐방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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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 씨름 체험./정읍시 제공 |
이학수 정읍시장은 "겨울철 비어 있던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해 정읍만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낸 것이 이번 캠프의 가장 큰 성과"라며 "글로벌 청년들이 직접 경험한 정읍의 매력이 참신한 콘텐츠로 확산 돼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읍시는 남은 기간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이번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글로벌 홍보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지속 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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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