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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의성군) |
하수 처리구역 확대와 하수도 시설 확충, 노후시설 정비 등 하수도 보급률 향상과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된다.
하수처리구역 확대사업으로 의성하수관거3단계정비사업(266억 원)과 안계하수관로정비사업(196억 원)이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공사 발주와 설계 계획중이다.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와 맨홀 사고 예방을 위해 ▲우·오수관로 준설 ▲빗물받이 점검 및 청소 ▲맨홀주변 보수 및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 등도 지속해서 추진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속적인 하수도 사업 추진으로 보급률은 점차 향상되고 있으나, 아직 공공하수도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지역도 적지 않다. 앞으로도 사업 확대를 통해 공공하수도 보급을 높이고, 이를 위한 국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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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