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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설 기간 동안 SNS 이용이 늘어나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으며,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인천항을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취지다. 단순 팔로우 방식이 아닌,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이 실은 '움직이는 복주머니'를 순간 포착하는 형식으로 참여 콘텐츠가 구성됐다.
참여 기간은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이며, 인천항만공사 SNS 채널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 안내에 따라 참여 및 인증 화면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소정의 경품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2월 마지막 주에 발표된다.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SNS를 활용한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고, 카드뉴스·영상·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국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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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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