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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촬영 장비 ▲녹음·편집실 등 전문 미디어 인프라를 지원하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품질 미디어 교육을 제공한다. 서구청소년센터는 이를 청소년 활동과 연계해 미디어 접근권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공 미디어 문화 조성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의 교육 인프라와 서구청소년센터의 현장 활동 역량을 융합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미디어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구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전문 미디어 인프라와 청소년 활동 현장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생산자로 성장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매개로 지역사회와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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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