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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최근 시행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개정안)과 적용 범위가 확대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인천 지역 중소기업이 선제적으로 리스크 관리와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노동·산업안전 분야 전문 변호사의 실무 강의로 구성된다. 강의에서는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기업 영향 및 대응 방안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현장에서 '기업안전법률지원단'의 1:1 맞춤형 상담도 병행해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들이 노동·안전 관련 법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TP는 앞으로도 '인천기업안전·법률지원단' 운영을 통해 노동·산업안전 관련 법률 변화에 대한 기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법률·노무·안전 분야 전문가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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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