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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은 청년 일자리·생활·참여·주거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추진해 청년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동구는 "청년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청년이 행복한 동구"라는 비전 아래 ▲참여·소통 ▲일자리·주거 ▲교육·개발 ▲문화·복지 등 4개 분야에서 총 33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참여·소통'분야에서는 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 활성화, 동구청년 유유기지21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구정 참여기회를 확대했다.'일자리·주거'분야에서는 청년일자리, 월세 및 웰컴페이 지원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지역 내 청년 정착 유도 및 사회진입을 지원한다.
'교육·개발'분야에서는 청년 취업 부트캠프, 대기업 현직자 취업특강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핵심 인재를 양성한다.'문화·복지'분야에서는 자격증 응시료 지원, 동구청년 컬처페이 지원, 다양한 문화공연 개최, 청년마음건강지원 사업 등 청년들의 문화적 역량 제고 및 복지 사각지대의 청년 발굴·지원을 통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청년의 성장과 역량 향상은 우리 동구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청년이 주체가 되어 꿈을 펼치는 행복도시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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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