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과정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2년 연속 진행되며, 수강생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내실 있게 구성됐다. 인천동구노인복지관과 협업해 어르신들이 단순 교육을 넘어 현장형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인지행동 및 노인의 이해 ▲치매 인지증상 돌봄 프로그램(힘뇌 체조·뇌신경체조) ▲인지 능력 향상 활동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총 12회기(120분) 과정으로 진행된다.
박미희 센터장은 "지난해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발판 삼아 어르신들이 치매예방 전문가로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세대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 내 시니어 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소식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