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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린대 전경. (사진=선린대 제공) |
승인은 선린대 산업안전보건과 주도로 2025년 겨울방학 중 사업계획서를 완성한데 이어 대학본부에서 관련서류 일체를 구비해 1차 서류통과 했으며, 지난 11일 2차 현장방문 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국가산업단지 근로자 대상의 안전보건교육과 지방자치단체·경북도교육청과 연계한 공무원·초중고교 학생들의 안전보건교육이 활성화될 전망된다.
이창은 산업안전보건과 학과장은 "근로자안전보건교육기관 지정은 실무중심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지역사회 근로자들의 생명보호 및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경국 총장직무대행은 "선린대가 가진 물적·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기업과 연계한 대한민국 산업안전 교육 강화에 더욱 힘쓰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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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