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신협, 노래교실 봄 야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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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협, 노래교실 봄 야유회 성료

  • 승인 2026-05-12 09:56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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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협 노래교실 야유회 단체사진.(사진=고창신협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신협이 최근 노래 교실 회원과 임직원 12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충남 보령 일원에서 봄 야유회를 개최하며 조합원 간 화합과 건강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12일 고창신협에 따르면 이날 참가자들은 무창포해수욕장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개화예술공원에서는 아름다운 꽃과 식물로 꾸며진 공간 속에서 피크닉 콘서트와 자유 관람을 즐기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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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협이 최근 완도미역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신협 제공)
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조합원을 대상으로 '완도 미역 나눔 행사'를 함께 진행하며,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실천했다.

손영찬 이사장은 "이번 야유회는 회원님들과 함께 웃음과 감동을 나누며 젊은 마음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창신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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