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민생 행보·전문가 결속 ‘동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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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민생 행보·전문가 결속 ‘동시 강화’

“군민 속으로···현장에서 답을 찾다”

  • 승인 2026-05-19 09:33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심덕섭
심덕섭 후보는 18일 이른 아침 군청 로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심덕섭 후보 제공)
6·3 지방선거를 16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가 민생 현장과 정책 간담회를 아우르는 전방위 행보에 나서며 선거 막판 지지세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심덕섭 후보는 18일 이른 아침 군청 로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심덕섭 화이팅", "한 번 더 심덕섭"이라는 응원과 함께 따뜻한 격려가 이어졌으며, 지역 현안인 송전탑 문제와 관련한 시위도 함께 진행되며 다양한 민심이 표출됐다.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는 "군민의 목소리는 크고 작음을 떠나 모두 소중하다"며 "갈등을 줄이고 군민의 안전과 고창의 미래를 지키는 방향에서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창 전통시장을 찾은 심 후보는 상인들과 군민들을 만나 민생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체감 경기와 지역 경제 상황을 점검했다.

시장 곳곳에서는 4년간의 군정 성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재선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는 "4년은 멈춰 있던 고창을 다시 움직이기 위한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완성하고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오후에는 고창군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의료봉사 현장을 둘러보고 어르신과 장애인,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직접 소통에 나선 심 후보는 복지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는 "어르신 복지와 통합돌봄, 장애인 맞춤형 복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군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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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후보가 18일 지역 전문가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전경열 기자 제공)
이와 함께 심 후보는 지역 전문가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지는 한편, 고창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 전략과 예산 확보, 중앙정부와의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는 "지금 고창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반드시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정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 "남은 기간 군민한 분 한 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 진정성 있게 설명 드리고, 실력과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심 후보는 "이번 선거는 고창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다"며 "끝까지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더 큰 고창의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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