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돼지 특수부위 특집 :치마살 맛집 화양동 ‘원조 숯불소금구이’ VS 꼬들 오돌함이 살아있는 영등포 ‘참숯불구이 오돌’ VS 육즙가득 종로 ‘미갈매기살’

  • 맛집
  • TV맛집

[수요미식회] 돼지 특수부위 특집 :치마살 맛집 화양동 ‘원조 숯불소금구이’ VS 꼬들 오돌함이 살아있는 영등포 ‘참숯불구이 오돌’ VS 육즙가득 종로 ‘미갈매기살’

  • 승인 2017-03-01 21:55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tvN ‘수요미식회’ 107회 예고편.
▲tvN ‘수요미식회’ 107회 예고편.

오늘(1일)밤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107회에서는 한마리 돼지에서 펼쳐지는 각양각색 미식의 향연, 다양한 매력으로 입안을 자극하는 '돼지 특수부위'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늘의 게스트로 섬세한 미식가로 찾아온 고기 덕후 ‘유영석’, 알고보면 아재입맛 ‘한은정’, 귀여운 남친돌 ‘이기광’이 출연한다.

오늘 방송은 아는 사람만 먹는다는 특수부위의 등장배경부터 이름이 ‘특수’ 부위가 된 특별한 사연까지 이제껏 알지 못했던 돼지 특수부위의 모든 것을 완전정복한다.

또 이름도 생소한 특수부위의 정학한 부위는 어디부터 어디일까. 이보다 더 자세할 수 없는 돼지고기 부위를 전격해부하고 특수부위 삼총사 ‘항정살, 가브리살, 갈매기살’과 왠지 섬뜩한 뒷고기의 정체까지 파헤친다.

오늘의 문닫기전에 가야할 맛집으로 독보적인 캐릭터의 사장님과 돼지 치마살(?)로 모두를 사로잡은 집(화양동 원조숯불소금구이)부터 매력적인 식감의 최강자, 꼬들함과 오돌함이 살아있는집(참숯불구이 ‘오돌’), 마지막으로 추억을 소환하는 빈티지한 분위기, 거칠지만 육즙이 가득 살아있는 갈매기살 집(종로 미갈매기살)까지 소개될 예정이디.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수요미식회 107회 ‘돼지 특수부위’ 맛집은?
-종로 미갈매기살 (종로구 돈화문로11가길7 /15:00~24:00)
-화양동 원조숯불소금구이(광진구 화양동 20-25/17:00~23:00)
-참숯불구이 ‘오돌’ (영등포구 당산2동)



*수요미식회 맛집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수요미식회 대구탕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떡볶이 대표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100회 특집’ 맛집 거기 어디?

수요미식회 쌀국수 맛집 거기 어디?

수요미식회 알베르토가 반한 파스타 맛집은?

수요미식회 훠궈 맛집 거기 어디? (삼국지/마라샹궈/소고산제일루)

수요미식회 입안이 설레는 '디저트' 맛집 어디? (마얘/리틀앤머치/디저트리)

수요미식회 소고기 특수부위 맛집 어디? (옴팡집/뜨락/우시야)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어디? (피자아이코닉/톰볼라/지노스뉴욕)

수요미식회 아이스크림 맛집 거기 어디?(카카오봄/몰리스팝스/펠앤콜)

수요미식회 ‘메밀국수’ 맛집 거기 어디? (미진/미나미/호무랑)

수요미식회 ‘짬뽕’맛집 거기 어디? (신성루/아서원/청담)

수요미식회 ‘여름국수’ 맛집 거기 어디? (사발/만나손칼국수/옛집국수)

수요미식회 제주 라이징 맛집, 거기 어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2.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3.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4.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5. 중국 광둥성·구이저우성, 문화·관광 협력 기반 확대
  1. 충남도 공무원 사칭 피해, 산하기관까지 번져… 주의 요구
  2. 아산시, 풍기역지구 체비지 본격 매각 돌입
  3. 충남개발공사, 혹서기 현장안점 점검 실시
  4. 충남도, '기후살인 방지 특별 TF' 본격 가동
  5. 아산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역대 최고 성공 사전 준비 돌입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