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피해 서점에서 북캉스
연휴의 마지막 날인 19일 시민들이 덥고 습한 날씨를 피해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대형서점에서 책을 읽으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전체기사
연휴의 마지막 날인 19일 시민들이 덥고 습한 날씨를 피해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대형서점에서 책을 읽으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인 19일 대전 유등천변에 여름 들꽃인 개망초가 눈이 내린 듯 피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희 기자
실시간 뉴스
36분전
"중부권 역할 대학이 먼저 고민해야"… 앵커시대, 초광역 성장엔진 승부수1시간전
충남대병원 주차타워 공사 첫날 환자불편 덜어…대체공간·셔틀버스 활용1시간전
대전 영유아 수족구 전국보다 2배 많아…"특정 기후에서 전파력 극대화"1시간전
학교폭력, 부모가 먼저 알아야 막는다", 성연청소년문화의집 부모지원단 역량 강화1시간전
"함께 빚고 함께 웃었다", 서산 가족 100명, 송편 한입에 사랑도 익었다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