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후원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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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후원회장 취임

메타버스(명예의전당) 공동대표 취임
프로그램 개발지원비로 10억원 확보. 올림피아드 사무국 설치운영비로 5000만원 후원

  • 승인 2022-12-05 23:36
  • 수정 2022-12-06 09:3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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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예올림피아드(총재 오노균) 후원회장 겸 메타버스(명예의전당) 공동대표에 전영철 재단법인 캥거루재단 중앙회장이 취임했다.

국제무예올림피아드본부에서는 지난 1일 전영철 중앙회장 취임과 함께 윤예리(주.예인대표) 홍보대사와 상임위원장 임명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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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후원회장으로 취임한 전영철 회장은 "태권도 등 우리나라 무예가 세계 속에서 한국을 홍보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세계의 모든 수련생들이 메타버스에 가입해 웹상에서 아바타를 이용한 모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 회장은 또 "메타버스(명예의전당) 구축 개발비 10억 원과 사무국 설치지원금 5000만 원을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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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장은 목회자로서 그동안 재단법인 캥거루재단을 운영하면서 위기가정의 청소년복지와 지역사회의 상생 성장을 위해 '약자를 품고 점프하는 사회 만들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왔다.

전 회장은 앞으로 10만 명 위기가정 아이 돌봄을 위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원 사업으로 불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IDC(Internet Data Center)를 구축해 플랫폼광고 등 수익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 회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28일 대전시장으로부터 봉사상을 받았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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