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예올림피아드 성공 개최 위한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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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예올림피아드 성공 개최 위한 출정식

사단법인 국제올림피아드
20여 개국에서 2000여 명의 무예 청소년과 가족들 참가해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금산실내체육관에서 국제경연

  • 승인 2023-07-09 23:25
  • 수정 2023-07-10 09:3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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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제무예올림피아드(총재 오노균 전 충청대 교수)는 9일 오후 5시 고궁갤러리에서 2023 한국 방문의 해 세계인삼축제와 함께 추진하는 국제무예올림피아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출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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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은 앞서 1일 금산올림피아드 사무소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후에 충청권 연대 차원에서 열렸다.

이날은 특히 무주 태권도원(전북), 금산 고려인삼과 호국무예(충남), 쌍청당 한국고유음식(대전),고궁갤러리 홍산문화(충북),국기원(서울)으로 이어지는 ‘무예태권투어리즘로드’를 선포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인제 한국유엔봉사단 총재, 이명수 국회의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양희 전 국회의원, 황규철 옥천군수, 심은석 충남도 감사위원, 김진오 대전시의회 제1부의장, 장곡 보석사 주지, 지원 가산사 주지, 오응준 한중일친교류협회장, 이종만 추진위원장, 전인철 고궁 갤러리 대표, 박현섭 국기원 평의회 위원, 부총재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가든 파티와 함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국제올림피아드를 성공 개최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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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균 총재는 "그동안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제무예올림피아드(IMAO)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오는 10월 금산세계인삼축제와 함께 개최하는 금산국제무예 올림피아드의 성공 개최와 태권투어리즘으로 우리 고장 명소인 고궁갤러리 20주년과 함께 오늘 행사를 준비했다" 고 말했다. 오 총재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국제무예올림피아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우리 지역민 여러분들의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오 총재는 이어 “금산국제무예 올림피아드는 괌에서 시작한 이후 올해 3번째로, 한국,미국,일본,중국,말레이시아 등 20여 개국에서 2000여 명의 무예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가해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금산실내체육관에서 국제경연(www.imao.kr)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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