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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특히 무주 태권도원(전북), 금산 고려인삼과 호국무예(충남), 쌍청당 한국고유음식(대전),고궁갤러리 홍산문화(충북),국기원(서울)으로 이어지는 ‘무예태권투어리즘로드’를 선포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인제 한국유엔봉사단 총재, 이명수 국회의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양희 전 국회의원, 황규철 옥천군수, 심은석 충남도 감사위원, 김진오 대전시의회 제1부의장, 장곡 보석사 주지, 지원 가산사 주지, 오응준 한중일친교류협회장, 이종만 추진위원장, 전인철 고궁 갤러리 대표, 박현섭 국기원 평의회 위원, 부총재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가든 파티와 함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국제올림피아드를 성공 개최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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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총재는 이어 “금산국제무예 올림피아드는 괌에서 시작한 이후 올해 3번째로, 한국,미국,일본,중국,말레이시아 등 20여 개국에서 2000여 명의 무예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가해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금산실내체육관에서 국제경연(www.imao.kr)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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