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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 회장 |
이 자리에는 윤준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전 총재,정화운 새일라이온스클럽 회장,최매화 대명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종만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수석 부총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이임한 박재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2대 회장으로 취임한 오현 회장의 취임선서와 라이온스 클럽기 수여,사회봉 인계, 라이온스 노래 제창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윤준호 전 총재는 치사에서 "청년들로 구성된 태윤 라이온스클럽의 창립 1주년을 축하한다”며 “이임하는 박재현 회장의 열정과 헌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또 "라이온스강령에 따라 2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오현 회장의 장도에 무한한 영광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재현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 지난 1년 동안 태윤 라이온과 함께 봉사했던 추억은 저에게 큰 보람이고 생애의 영광이었다"며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회장 임무를 대과 없이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한 오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자유·지성으로 '우리는 봉사한다'는 라이온스 정신을 실현하는데 성심을 다하겠다"며 "오늘 저희 태윤라이온스클럽 창립 1주년 행사와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윤준호 지구총재님과 각 클럽 회장님,내빈 여러분, 함께 이 행사를 준비해 온 태윤클럽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다함께 전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특별 초청된 한국시민인권연맹 오노균 총재는 건배사에서 "국가나 지역 경제가 어려울 때 봉사의 손길은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 라이온의 행동철학"이라고 격려하고 "오직 무한 봉사를 다짐하는 태윤 라이온스클럽의 번영을 기원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모든 의식 행사를 마친 후 'STG어린이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 공연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감동의 박수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윤준호 총재는 태권단원들에게 금일봉을 주며 격려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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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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