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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문화축제'로 금산 인삼과 태권도 홍보사절단 선발대회, 남천 예술단 공연, 호국 승병 예술단 시범, 그라시아스 오케스트라 합창단 공연, 금산 세계인삼축제 거리 퍼레이드와 신한대학교(태권도원) 시범 및 태권 난타&아트코리아 융합 시범, 남천 예술단 공연, 호국 승병 예술단의 연무가 올림피아드 기간 내내 곳곳에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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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대상 Sonja(미국) △은상 Sofia(이탈리아) △동상 Kiran(러시아), Kiran(인도)이 수상의 영예를 나눴다. 특별상인 홍보대사는 포르투칼 사절 단원인 Matheus가 최종 관문을 통과해 인증서와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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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무예 마당'으로 세계 시니어 태권도 연맹(WSTU) 창립 기념식, 국제 청소년 태권도대회, 대한민국 문덕관 축제, 무도 매거진 컵 연무대회, 세계 태권도 지도자 초청 프로그램 등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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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내 임원과 선수, 참관인 2500명이 참가한 K-청소년 태권도대회는 △세종의 아침 태권도가 우승 △오현태권도가 준우승 △한사랑태권도가 3위로 입상했다.
인도네시아, 레바논, 네팔, 우간다, 브라질, 아제르바이잔 등 48개국에서 대표들이 참가한 ODA 태권도 지도자 초청 프로그램에는 미르매 태권도 시연, 참소리예술단과 남천예술단 공연과 합기도·용도무·공수도 등의 연무대회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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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균 국제무예 올림피아드 총재는 "IMAO무예올림피아드는 경기를 하는 단체가 아니고 문화와 예술,무예,폐션이 만나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태권도 등 전통무예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국가 유산으로 만들어가는 중심단체"라며 "이번에 금산에서 인삼축제와의 만남으로 금산의 세계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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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금산 기후환경연합 사무국장은 "이번 국제무예올림피아드는 금산종합체육관 준공 이후 외국인을 포함해 최대의 관중이 모였다"며 " 이런 신선한 국제축제는 금산에서 최초였는데 참가자 모두가 너무나 좋아하고 기뻐하면서 축제 한마당을 즐기는 모습에 큰 울림을 받았다"고 말했다.
성열우 조직위 사무국장은 "제3회 금산국제무예올림피아드에는 우리나라 임원선수와 참관단을 포함해 60개 국가 사절단 등 총 2669명이 참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각국 선수와 임원들은 올림피아드가 끝난 후 금산 세계인삼축제장의 백종원 인삼푸드 코너와 국제인삼시장 등을 돌아보며 쇼핑을 함께 하는 등 금산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섰다"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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