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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우 계룡시장. |
이응우 계룡시장은 26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 계룡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시민 안전 1번지인 계룡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이 시장은 "우리 계룡시가 30만 미만 도시 중 교통안전지수를 3년 연속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며 "여러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도 많은 시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계룡시 학생이 충남 안전골든벨 왕중왕전에서 1위를 차지했고 장려상도 2명이나 받았다"며 "올해도 최종 우승을 따올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도전한 모든 학생들이 모두 챔피언이라며 참여 학생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끝으로 이 시장은 "오늘과 같은 대회에서 안전에 대해 배우고 익히는 상식들이 여러분들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수호신이 될 것이다. 건승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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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