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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키킬은 "풀지 못하면 입을 수 없다"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내세운 패션 브랜드다. 티셔츠나 후드티 디자인 속에 암호와 퍼즐을 숨겨두고, 소비자가 이를 제한 시간 내에 풀어야만 구매가 가능하다. 초기에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매주 토요일 밤 300초 동안만 판매하는 방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토키킬은 단순히 패션에 그치지 않고, 인기 게임과 만화, 출판사 등 여러 업계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인디 게임 '그노시아', '커피 토크'와의 협업 상품, '리본 70주년 기념' 티셔츠 등은 젊은 층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팝업스토어와 이벤트와 연계해 판매를 진행하며, 체험형 소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
아사오까리에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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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