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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대형 백화점과 연계한 팝업스토어 판매 지원 |
이번 사업은 센터의 지역 농식품 창업보육기업의 판로 확대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동탄점·김포공항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에서 설·추석·연말연시 등에 맞춰 진행됐다.
특히 9~10월 추석맞이 행사에서 매출 3810만 원을 기록하고 연말연시를 겨냥한 행사에서 135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창업보육기업이 대형 유통망에서 독립적으로 운영 역량을 축적하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동브랜드 '용인의 소반'을 중심으로 유통·마케팅·상품기획을 연계한 단계별 지원을 확대해 지역 농식품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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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