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일, 용인특례시 '환경교육도시 현판 제막식' 개최 |
이날 이상일 시장은 "2022년에 이어 2025년 환경 교육도시로 지정받은 것은 시 구성원 모두가 환경교육에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미래는 그냥 막연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며 "미래 세대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환경교육을 위해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생활 실천에 앞장서 왔다.
시는 환경보호를 위한 선진적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환경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용인형 지속가능 실천모델'을 제시했다.
아울러 용인교육지원청과 환경단체, 단국대학교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 등 지역내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수준 높은 환경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환경보호 실천과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수립해 운영 중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