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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우 시장, 겨울철 안전 현장 속으로 시민과 함께 |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재난 대비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인식 개선과 더불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친밀한 안전 행정'을 실천해 주목받았다.
시는 시민들의 재난 대응 의식을 높이기 위해 여름철과 겨울철 등 계절별 맞춤형 안전 캠페인을 지속 적으로 추진해 시민 중심의 예방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여주시 5일 장날을 맞아 시민들의 밀집한 현장에서 직접 핫팩 등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건강 관리와 재난 시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와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설·한파 국민 행동 요령'을 집중 홍보하며 지역 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충우 시장은 "전국적인 한랭질환자가 급증하는 등 겨울철 안전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여주시 행정의 존재 이유이자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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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