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해군 농촌자원 지원사업<제공=남해군> |
이번 사업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과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여성농업인 바우처, 농가 도우미 지원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은 56개소를 대상으로 총 1억8100만 원이 지원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395명을 대상으로 88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은 2900명을 대상으로 5억8000만 원이 편성됐다.
농가 도우미 지원은 2명을 대상으로 1500만 원이 지원된다.
올해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이 짝수년도 출생 51세에서 80세까지로 확대됐다.
검진 병원도 도내 5개소로 늘려 접근성을 높였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참여 기준과 운영 기간이 완화되고 도시락과 배달식 운영 기준도 개선됐다.
이홍정 유통지원과장은 "농업인 복지 증진과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농업인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김정식 기자 hanul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