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세종농협 직원이 지역 축산물 사업장을 현장방문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축산물 보관 적정 온도 ▲작업장 및 종사자 위생 관리 상태 ▲원산지 및 식육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이력번호 관리 상태 등이다.
정해웅 본부장은 "농업인이 정직하게 키운 축산물이 비위생적인 유통 환경으로 인한 가치 하락을 예방하는 것이 충남세종농협의 의무"라며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축산물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농협 충남세종본부는 2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을 위해 '식품안전특별상황실'을 설치하고 설 명절 전까지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내포=오현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오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