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주자장에서 한 여성이 물건을 꺼내기 위해 잠시 멈추는데.. 이때 마트로 들어오는 한 차량. 주차장에 있던 여성을 보지 못하고 그대로 덮쳐버리고, 차량 앞바퀴에 다리가 깔린 여성
차량이 오도 가도 못하는 긴박한 상황에 처하는데.. 당황한 운전자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사고를 인지한 시민들이 차량을 들어 옮기기를 시도합니다.
일반 승용차보다 무거운 사고 차량은 살짝 들리기만 할 뿐 미동도 안하는데.. 더 많은 시민들이 모여 차량을 다시 들어 올리고.. 드디어 차량 앞 범퍼가 들리면서 보행자를 구출하고 출동한 경찰관은 주변을 정리하며 차량을 통제합니다. 시민들의 빠른 구조로 사고 현장은 금세 수습되고 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됩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구조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 여기는 대한민국 대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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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영상제공 : 대전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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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