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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홍보문.(천안시 제공) |
본부는 서점 11곳과 협약을 맺고 시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가까운 곳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협약서점은 국민도서, 글로벌서점, 능률도서, 대교문고, 명성문고, 보은도서, 열린문고, 천안도서불당점, 천안서적, 혜성문고, 화성문고다.
본부 관계자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책을 접하고, 지역 서점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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