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사관학교 최종 선정자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로 최대 1억 원의 창업 사업화 지원금과 사무공간, 시제품 제작관련 인프라, 창업교육 및 코칭, 판로개척, 투자지원 등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6년 충남청년창업사관학교의 모집 규모는 55명이며, 신청자격은 충청도(대전·세종·충남·충북)에 사업장이 있는 만 39세 이하이고, 창업 3년 이내인 대표자로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완희 원장은 "성공창업을 꿈꾸는 청년 CEO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며 "초격차·신산업 분야와 지역주력산업을 적극 발굴하여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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