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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맞아 12일 괴산호국원 직원들이 무연고 국가유공자 묘역을 참배했다 |
전수조사에서 직원들은 안치번호판, 봉안 명패, 철문 등의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청결 유지를 위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가운데 호국원은 명절에도 찾는 이 없는 무연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예우를 실천하기 위해 12일에는 원내 무연고 국가유공자묘역에 안치된 177위를 참배했다.
직원들은 이날 유가족을 대신해 무연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지속적인 예우의 뜻을 함께했다.
강대원 원장은"무연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국가의 책무"라며"모든 무연고 국가유공자가 존엄하게 기억되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참배와 점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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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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