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등으로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주민에게 사전 신청 절차 없이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옥천군통합복지센터 1층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 내 마련된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하면 된다.
이용자는 신분증을 제시한 뒤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즉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하루 지원 규모는 50가구이며, 최초 이용자에게는 긴급 물품을 우선 지원한다. 2회 이상 방문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 시 읍·면 복지팀과 연계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추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옥천=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