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 2026년 주요 국고지원사업 4개 평가 최고 등급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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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 2026년 주요 국고지원사업 4개 평가 최고 등급 쾌거

  • 승인 2026-07-22 10:28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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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학교 그린테크 이노베이션센터 전경.(사진=연암대 제공)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가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주요 국고지원사업 4개 평가 부문에서 모두 최고 등급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연암대에 따르면 교육부가 주관한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매치업(Match業) 사업' 연차평가에서 스마트팜 분야와 지능형농장 분야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두 분야에 참여하는 전체 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아울러 전국 사립대학·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에서 1주기 종합평가에 이어 이번 2주기 종합평가도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육근열 총장은 "연암대학교가 주요 국고지원사업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한 교직원과 컨소시엄 참여 대학, 지자체, 거버넌스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존 국고사업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올해 신규 선정된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과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속적인 성과 창출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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