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는 먼저 그동안 복지관에 끊임없는 성원과 애정을 보내주신 이용자와 가족,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장애인 복지 유공자 7명을 시상했다.
이어 복지관 이용자, 가족 등 참여자 모두가 한궁, 물풍선 던지기,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그러면서 복지관은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하나되는 화합의 시간을 만들었다.
김 관장은 "앞으로도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괴산 홍보단(단장 이복석)이 복지관에 200만 원을 후원했고 칠성면 자치봉사회가 먹거리 부스를 마련해 나눔 그 의를 더했다. 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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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