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주씨, (재)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임명

문경주씨, (재)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임명

15일 임명장 수여…“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것”

  • 승인 2021-02-15 12:00
  • 이봉규 기자이봉규 기자
문경주 사무총장
(재)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문경주 사무총장
(재)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신임 사무총장에 문경주 전 충남도 기후환경국장이 임명됐다.

이에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김용찬 이사장(충남도행정부지사)은 15일 충남도청 접견실에서 문경주 신임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문 사무총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박람회 개최 준비를 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놓였다"며 "대·내외적 홍보와 코로나19 사회적 여건에 맞는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을 세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이사장은 "충남도에서 처음 개최되는 해양분야 국제행사로 승인된 박람회인 만큼 총감독 등 외부전문가의 전문경력과 경험을 접목시켜 충남도와 보령시 해양자원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문 사무총장은 충청남도 문화산업과장,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기후환경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박람회를 이끌어 갈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령=이봉규 기자 nicon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이글스 대전 홈구장서 6연전 재도약 이룬다
  2. 빈번한 화물차 적재물 낙하사고 '위험천만'
  3. 한화이글스, 사회공헌까지 '레전드' 김태균 52번 영구결번 화답
  4. 대전지역 분양 예정단지 고분양가 논란
  5. 박완주 "세종의사당법 與 5~6월 국회 중점법안"
  1. 대전 도마변동 12구역 현장설명회… 건설사 8곳 참여
  2. 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노선 놓고 '공방'
  3. [코로나 19] 대전, 17일 밤사이 신규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4. '원도심 인구유출'은 이젠 옛말… 대전 유일하게 동구 순유입 반면 순유출 서구가 가장 많아
  5. 3주기 대학기본역량평가 제출 앞 대전권 대학 분주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