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에 김소영 전 대법관 인준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에 김소영 전 대법관 인준

  • 승인 2021-04-15 14:58
  • 수정 2021-05-03 16:2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김소영 위원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는 14일 오후 5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석류실에서 제143차 이사회를 열어 위원장에 김소영 전 대법관을 인준하고, 하영춘 한경닷컴 대표를 2021-2022년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김소영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신임 위원장은 1965년 생으로 법무법인 KHL 변호사이다.

김 위원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양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대법원 대법관,제23대 법원행정처 처장을 역임했다.

 

이상택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은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 인준을 계기로 우리 신문들이 더욱 철저한 윤리 의식을 갖고 신문을 발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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