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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이 예비신입생 두 명을 공개했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1일 오후 애프터스쿨의 제 9의 멤버로, 김경민과 유아라 두 명을 공개했다.
독특한 입학제도로 멤버의 영입이 자유로운 애프터스쿨은 최근 공개로 예비 입학생을 뽑는 오디션을 진행해 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에 참가한 지원자만 무려 12,000여 명에 이르는 등 애프터스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최종 합격자로 밝혀진 김경민, 유아라 2명의 예비 입학생은 2,0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물리친 실력파다.
유아라는 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한 인재로 탁월한 노래실력을 가졌으며, 귀여운 외모의 김경민은 어린 '가희'를 연상시키는 뛰어난 춤실력을 선보여 입학생의 자격을 얻게 됐다.
하지만 이들은 바로 애프터스쿨의 신입생 자격을 얻는 것이 아니다. 경쟁을 통해 두 명 중 한 명만이 애프터스쿨로 활동할 기회를 얻는 것.
플레디스 측은, 이들이 9월부터 플레디스의 본격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밟게 되며 트레이닝 기간 동안의 발전 여부에 따라 애프터스쿨의 정식 멤버로 입학할이지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단문블로그서비스 미투데이와 함께 오디션을 진행한 플레디스는 지속적으로 이어진 남성 참가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오는 겨울, 손담비, 애프터스쿨의 (남자) 후배들을 뽑는 '플레디스 공개 오디션 시즌2' 를 개최할 예정이다.[노컷뉴스 제공 / 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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