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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서 노혁우 서장은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 도움센터, 자동차운전면허 교실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농산물 상품권, 선물세트 1인당 30만원 상당의 격려품을 각각 전달 위로했다.
이은세 위원장은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위한 작은 성품을 마련했다”며 “특히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 속 고유의 민족 대 명절을 마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논산=이종일 기자 jdji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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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이종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