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 로윙머신을 장애인용으로 개조하여 사용한 것이 시초다. 이는 척수부상을 당한 경우 근육운동이 불가하고 효과 또한 어려움으로 FES(Functional Electrical Stimulation)자극을 이용하여 조정의 자세를 응용한 실내조정을 통해 효과를 내기 위한 것이다. 장애인 실내조정은 4종목(싱글 및 더블 스컬스, Coxed-Fours)으로 구성되며 일반경기와 차이점은 남·여 혼합경기로 레이스 길이는 1000m다.
경기방식은 로윙머신(노젓기 운동기구)을 이용, 가장 빠르게 통과하면 우승하는 레이스 순위제다. 로윙머신은 실제 수상에서의 로윙운동을 시뮬레이트한 지상훈련용 기구로 구간 주파기록, 피치, 칼로리, 평균기록 등이 모두 모니터에 나타나는 과학적인 훈련기구다.
2006년도부터 장애인조정대회가 매년 치뤄지고 있으며 2005년 11월 제1회 전국시각장애인 실내조정대회에서는 2000m 레이스를 실시했고, 이어서 1분의 시험 레이스도 초보자, 특별한 부상자 및 장애자를 위해 한 바 있다. 대전에서 열린 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4종목 1000m 레이스로 펼쳐졌다. /특별취재반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특별취재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