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2026-01-01
대전 동구는 상소문화공원 잔디광장(상소동 1번지)에서 '2025년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25일까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개장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
2026-01-01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정국 향방을 가늠할 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청 출신 거대 양당 대표의 명운을 건 건곤일척(乾坤一擲)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중 이기는 쪽은 당내 장악력 강화는 물론 충청 대망론을 업고 차..
2026-01-0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야가 금강벨트에서 대격돌한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차지한 지방권력 심판과 함께 내란세력 청산을, 국민의힘은 지방행정의 연속성과 이재명 정권 견제론을 내세워 중원민심 공략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앞으로..
2026-01-01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을 맞아 '불퇴전진(不退前進·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을 강조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완성에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
2026-01-01
동해선 KTX-이음 개통 첫날 하루 이용객이 2000명을 넘으며 성공적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30일 운행을 개시한 동해선(강릉∼부전) KTX-이음의 하루 이용객이 2000명을 넘어서고, 일부 열차는 이용률이 100%를 넘어서며..
2026-01-01
대전 중구보건소는 2026년도 하절기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화조 유충구제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보건소가 중구청 기후환경과, 정화조 청소업체 2개소와의 협업을 통해 1만 5000여 개소의 정화조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정화조..
2026-01-01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 물가 안정 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적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 물가 안정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
2026-01-01
대전 유성구가 글로벌 혁신도시 도약을 위한 2026년 새해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1일 유성구에 따르면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방정부 역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진단하며, 글로벌 혁신 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중점 추진 전략으로 4대..
2026-01-01
대전도시공사가 시민 중심 경영혁신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중장기 경영 방향을 공식화했다. 대전도시공사는 지난해 12월 29일 전 임직원과 경영전략 자문위원을 포함한 외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정책..
2026-01-01
대전시는 1월 5일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아동센터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통해 맞벌이부부 야근, 저녁시간 생업 등으로 귀가가 늦어진 보호자들이 안..
2026-01-01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6월 나란히 3선 임기를 마치는 가운데 차기 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찍이 교육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히며 유권자에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대전과 충남 통합 논의로 첫 통합교육감 탄생 가능성도 점쳐..
2026-01-01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의 불이 마침내 꺼졌다. 충남도는 석탄화력발전 폐지로 인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등 대응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도에 따르면, 태안화력 1호기..
2026-01-01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2026-01-01
김지철 충남교육감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내년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남교육감 자리는 사실상 무주공산이 됐다. 교육계에 따르면 현재 충남교육감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이병도 충남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 김영춘 전 공주대 부총장, 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 명노희 전 충..
2026-01-01
2026년 세종시장 선거 후보군이 확장세와 함께 수면 위에 올라오고 있다. 무엇보다 이재명 새 정부의 지지세를 등에 업은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간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최민호 세종시장이란 간판과 함께 새 후보군 등장 여부에 관심을 끌고 있다. 조국혁신당..
2026-01-01
2026년은 변화와 확장의 상징으로 불리는 '붉은 말의 해'다. 대전시 역시 더 이상 방향 설정에 머물지 않고, 멈춰 있던 현안을 실제 성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는 데 이견은 없다. 지난 몇 년간 궤도에 올린 주요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을지, 행정과 정치의 결..
2026-01-01
충남엔 지천댐 건설 추진, 치의학연·제2 중앙경찰학교 유치,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으로 탄력을 받을 경우, 또는 그렇지 못할 경우에도 반드시 관철돼야 하는 현안이다. 먼저 2025년 충남을 뜨겁게..
2026-01-01
2026년 세종시는 출범 14년 차를 맞았지만 '행정수도'라는 이름 앞에는 여전히 물음표가 따라붙는다.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상당 부분 진행됐음에도 국회·대통령 집무 기능은 완성되지 않았고, 이는 도시 정체성과 성장 동력을 저해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행정수도 완성 논..
2026-01-01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
2026-01-01
내년 충남도백(道伯)을 선출하는 6·3 지방선거 판도가 크게 바뀔 전망이다. 최근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통합광역단체장 선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물론 실제 통합이 이뤄져야 하겠지만, 대통령의 지원 의지와 여당의 자체 특별법안 마련 추진 등 통합에..
2026-01-01
12년 만에 새 교육 수장을 뽑는 세종시교육감 선거전이 일찍부터 윤곽을 드러낸 다수 후보들 간 경쟁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교육감 공백 장기화와 3선 연임 제한이 맞물리며 '무주공산'이 된 세종엔, 현직 프리미엄 없이 도전자들로만 다자 구도가 형성돼 후보 단일화 여부가..
2026-01-01
행복한 학교의 첫 번째 출발점: 존중 교문 앞에는 '365일 웃음이 넘치는 학교, 우리는 온양초 학생들입니다'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이처럼 우리 학교의 하루는 인사와 웃음으로 시작된다. 아침마다 교문에서 아이들을 맞으며 "좋은 아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건네면..
2026-01-01
◇국장급 전보<2026년 1월 2일 자> ▲안석환 도시계획국장
2026-01-01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1일 오전 6시 세종호수공원에서 80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열고 새해 첫 해를 보며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했다. 이날 시민들은 추운 날씨 속에도 한 해 동안 서로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었다. 또 서로의..
2026-01-01
세종남부소방서 집현119안전센터 신청사가 1일부터 본격적인 현장 대응 업무를 시작한다. 집현119안전센터는 반곡동·집현동 일대의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로 높아진 소방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출동 체계의 거리·시간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설립됐다. 연면적 1508㎡,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