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2026-01-18
이재명 대통령과 각 정당 지도부들이 행정통합을 필두로 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1월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다. 간담회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2026-01-18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20~27일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전수교육관은 학기 중 수강이 어려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겨울(2월), 여름(8월)방학 기간에 시 무형유산 보유자·이수자의 전문교육 강좌를 운영하고 있..
2026-01-18
충남도가 '민간 분야 녹색건축물' 확산에 나선다. 18일 도에 따르면 제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021-2025) 평가 결과,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 개선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민간 건축물은 이러한 노력이 부..
2026-01-18
지난 2년간 세종FC위민의 든든한 사령탑을 맡고 있는 강시운 코치(51)는 10년 간의 선수 생활과 10년간의 유소년 코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축구인들에게 전문 지도를 펼치고 있다. 출범 4년 만에 전국대회 상위권에 등극하는 성과를 거두기까지 코치와 감독의 끌고 미는..
2026-01-18
코로나19 이후 '나혼자 산다', '각자도생' 키워드가 확산되면서, 지역 공동체 문화를 건전하게 복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어졌다. 스포츠로 교류하는 동호회 활성화는 그중 손꼽히는 대안으로 다가온다. 상호 정보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의 장이 되면서, 100세 시대..
2026-01-18
세종시교육청은 16일 오후 3시 각 중학교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일반고와 자율고등학교 16개 학교에 신입생 4409명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한 결과,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3963명(89.9%)..
2026-01-18
세종시민의 나눔 열기가 확산하면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46일 만에 100도를 넘겼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5일 기준 세종시에 20억 5000만 원의 모금액이 모이면서 사랑의 온도탑 100.4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26-01-18
‘지방4대협의체’가 지방재정 확충과 자치 재정권 확대를 위한 정부의 이행방안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유정복)와 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회장 조재구)·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는 1월 16일 ‘범정부 재..
2026-01-18
더불어민주당 ‘대전 · 충남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정부가 발표한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과 관련,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로운 모델”이라며 환영했다. 충청특위는 1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4대 패키지 지원방..
2026-01-17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이 유성의 발전방향에 대한 고민과 비전을 담은 저서 '오직 유성'을 출간, 시민과 함께 생각을 나누는 출판기념회를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 책에는 지방의회 활동 과정에서 마주한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 그리고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2026-01-17
단비처럼봉사단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을 대전 동구 판암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라면 50박스와 누룽지 50박스 등 150만원 상당의 물..
2026-01-16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지난 15일 시작되면서, 변화되는 조건들의 정확한 숙지는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근로자들이 연말정산에 필요한 소득 및 세액공제 증명자료를 일괄 조회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당 사이트()로 접속해 연말정산 서비스를 받으면..
2026-01-16
충청광역급행철도(CTX)의 로드맵이 좀 더 구체화되자 정류장 위치를 둘러싼 세종시민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노선이 지날 것으로 예측되는 생활권의 역세권 가능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데, 실제 노선과 정류장 등 계획은 2027년에나 일부 윤곽이 드러날 전망..
2026-01-16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구성할 '공천관리위원회'를 놓고, 출마 예정자와 당원들 사이에서 유불리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일명 '누구 라인'이냐에 따라 공천 과정의 살생부(?)가 물밑에서 펼쳐질 것이란 우려에서다. 민주당 시당(위원장 강준현 국회의원) 산하 지방선거기획단(..
2026-01-16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6일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해 "통합의 본질인 제도 설계와 책임 구조에 대한 답은 빠진 채 숫자와 직제 확대만 나열한 선언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 "이은권 시당위원장이 지적했듯, 행정통합은 구호가 아니라 법..
2026-01-16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16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 행정통합 인센티브 등 지원방안을 발표했다"며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발표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주도로 국가 성장 구조를 전환하겠다..
2026-01-16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16일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환영의 입장과 함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 "국가균형발전의 판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이번 지원책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적극 환영한다"며 "지방 주도 성장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2026-01-16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16일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환영의 뜻과 함께 "말이 아닌 법으로 완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먼저 정부가 지역의 목소리에 응답했다는 점에서 환영의 뜻을 표한다"며 "특히 제가 그동..
2026-01-16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16일 정부가 발표한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허 전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대전과 충남의 통합은 행정구역을 넓히는 선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판을 다시 여는 결단"이라며 "..
2026-01-16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에 대해 "우는 아이 달래기 위한 사탕 발림"이라고 표현했다. 김 지사는 1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정지원 등 여러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실망..
2026-01-16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정부가 내놓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통합을 하면) 과감한 권한 이양과 지원 약속했는데 기대에 아주 못미쳤다"면서 "이 정도로는 대전.충남 시도민들이 받아 들일 수 있을지 우려된다"고 밝혔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
2026-01-16
대전~세종~충북을 잇는 충청광역급행철도(CTX)의 완공 로드맵이 2026년 조금 더 가시권에 들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 평가 항목의 등의 결정내용을 공고하면서다. 지난해 11월 CTX 민자적격성 검토 통과에..
2026-01-16
정부가 대전·충남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재정지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 부여, 2차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 인센티브 지원을 약속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2026-01-16
[속보] 정부, 행정통합 특별시에 연간 5조·4년 최대 20조 지원 행정통합 특별시 지원계획 발표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2차 공공기관 이전시 우선 고려" "행정통합 교부세·지원금 신설…국가재원 재배분" "관계부처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
2026-01-15
충남 경정·경감 승진자가 인구가 적은 타 지역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총경 승진자도 적은 상황에서 경찰 조직의 허리급인 경정, 경감 승진자도 저조해 사기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타 시도보다 인구 1인당 담당 인구수 또한 높아 업무 과중으로 인한 치안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