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2026-01-01
대전시는 1월 5일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아동센터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통해 맞벌이부부 야근, 저녁시간 생업 등으로 귀가가 늦어진 보호자들이 안..
2026-01-01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6월 나란히 3선 임기를 마치는 가운데 차기 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찍이 교육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히며 유권자에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대전과 충남 통합 논의로 첫 통합교육감 탄생 가능성도 점쳐..
2026-01-01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의 불이 마침내 꺼졌다. 충남도는 석탄화력발전 폐지로 인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등 대응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도에 따르면, 태안화력 1호기..
2026-01-01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2026-01-01
김지철 충남교육감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내년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남교육감 자리는 사실상 무주공산이 됐다. 교육계에 따르면 현재 충남교육감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이병도 충남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 김영춘 전 공주대 부총장, 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 명노희 전 충..
2026-01-01
2026년 세종시장 선거 후보군이 확장세와 함께 수면 위에 올라오고 있다. 무엇보다 이재명 새 정부의 지지세를 등에 업은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간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최민호 세종시장이란 간판과 함께 새 후보군 등장 여부에 관심을 끌고 있다. 조국혁신당..
2026-01-01
2026년은 변화와 확장의 상징으로 불리는 '붉은 말의 해'다. 대전시 역시 더 이상 방향 설정에 머물지 않고, 멈춰 있던 현안을 실제 성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는 데 이견은 없다. 지난 몇 년간 궤도에 올린 주요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을지, 행정과 정치의 결..
2026-01-01
충남엔 지천댐 건설 추진, 치의학연·제2 중앙경찰학교 유치,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으로 탄력을 받을 경우, 또는 그렇지 못할 경우에도 반드시 관철돼야 하는 현안이다. 먼저 2025년 충남을 뜨겁게..
2026-01-01
2026년 세종시는 출범 14년 차를 맞았지만 '행정수도'라는 이름 앞에는 여전히 물음표가 따라붙는다.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상당 부분 진행됐음에도 국회·대통령 집무 기능은 완성되지 않았고, 이는 도시 정체성과 성장 동력을 저해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행정수도 완성 논..
2026-01-01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
2026-01-01
내년 충남도백(道伯)을 선출하는 6·3 지방선거 판도가 크게 바뀔 전망이다. 최근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통합광역단체장 선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물론 실제 통합이 이뤄져야 하겠지만, 대통령의 지원 의지와 여당의 자체 특별법안 마련 추진 등 통합에..
2026-01-01
12년 만에 새 교육 수장을 뽑는 세종시교육감 선거전이 일찍부터 윤곽을 드러낸 다수 후보들 간 경쟁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교육감 공백 장기화와 3선 연임 제한이 맞물리며 '무주공산'이 된 세종엔, 현직 프리미엄 없이 도전자들로만 다자 구도가 형성돼 후보 단일화 여부가..
2026-01-01
행복한 학교의 첫 번째 출발점: 존중 교문 앞에는 '365일 웃음이 넘치는 학교, 우리는 온양초 학생들입니다'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이처럼 우리 학교의 하루는 인사와 웃음으로 시작된다. 아침마다 교문에서 아이들을 맞으며 "좋은 아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건네면..
2026-01-01
◇국장급 전보<2026년 1월 2일 자> ▲안석환 도시계획국장
2026-01-01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1일 오전 6시 세종호수공원에서 80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열고 새해 첫 해를 보며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했다. 이날 시민들은 추운 날씨 속에도 한 해 동안 서로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었다. 또 서로의..
2026-01-01
세종남부소방서 집현119안전센터 신청사가 1일부터 본격적인 현장 대응 업무를 시작한다. 집현119안전센터는 반곡동·집현동 일대의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로 높아진 소방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출동 체계의 거리·시간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설립됐다. 연면적 1508㎡, 지상..
2026-01-01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2026-01-01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
2025-12-31
김안태 대덕과더불어포럼 대표는 30일 대덕구 오정동 사무실에서 박천홍 한국노총 대전지역버스 위원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대덕구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대와 버스 기사 건강권·휴식권 보장 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위원장과 김영신 협진 전 지부장이..
2025-12-31
김찬술 전 대전시의원이 30일 대덕구 중리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문화·예술정책 의견수렴 간담회를 열어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술·음악·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과 주민 15명이 참석해 대덕구 문화예술 환경에 대한..
2025-12-31
세종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택화)가 2025년 의미 있는 성과를 토대로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다시 뛴다. 올해 키워드는 시민 중심의 치안 활동 강화로 요약된다. 제2기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출범 이후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과 시민 참여 확대 노력이 주효했다. 출범..
2025-12-31
충남도가 지역 혁신 역량 강화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면적이 확대됐다. 도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정 일부 개정이 30일 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의해 고시됐다. 이번 면적 확대는 특구 내 창업 및 연구소 기업 등의..
2025-12-31
충남도가 민선8기 남은 6개월 동안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천댐 건설, 석탄화력발전 폐지 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대형 현안 해결에 집중한다. 김태흠 지사는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마지막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도정 평가 및 새..
2025-12-31
충남교육청은 충남교육청기록원(이하 기록원)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무선인식(RFID) 시스템 도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무선인식(RFID) 시스템 도입은 기록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실과 무단 반출을 예방하고, 수작업 중심의 관리 방식..
2025-12-31
'이익수 지방부이사관과 김동길 지방과학기술서기관, 황선득 지방서기관, 도현수 지방사회복지사무관, 이용택 지방운전주사, 유병웅 지방전기운영주사, 정훈규 지방농촌지도사, 故송종섭 지방농촌지도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30일 시청 귀빈실에서 새로운 시작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