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김수영,최초 실업고 골든벨 소녀에서 골드만삭스 입사 후 3개월만에 암세포 발견까지....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1-14 14:53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김수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의 파란만장한 성공스토리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김수영은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한바 있다.

이날 김수영은 윤인구 아나운서가 근황을 묻자 "영국 런던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그만두고 전세계를 여행하며 많은 꿈에 도전했다. 회사도 차렸고 최근에는 결혼도 했다"고 말했다.

여행가, 작가, 강연가, 기업인, 콘텐츠 제작자, 번역가 등 직업만 10개가 넘는 김수영 작가는 과거 중학교를 중퇴하고 검정고시로 여수상고(현재 여수정보과학고)에 입학했으며, 재학 중 KBS '도전 골든벨'에 출연하여 실업고 학생으로는 처음으로 골든벨을 울렸다. 이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경영학 학사과정을 마치고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로열더치셸 영국 본사에서 카테고리 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다.
 

중도 김

 

골드만삭스 입사 3개월만에 몸에서 암세포가 발견되고, 충격을 받아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을 써 내려갔고, 2016년 현재 83가지 꿈을 담은 리스트를 완성하였으며, 지금도 그 꿈들을 하나씩 실현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영산홍과 봄비 영산홍과 봄비

  • 우산 빗물제거기 사용하는 시민 우산 빗물제거기 사용하는 시민

  • 이완구, “오늘은 제 얘기 안합니다” 이완구, “오늘은 제 얘기 안합니다”

  • 도포와 유건 쓰고 ‘찰칵’ 도포와 유건 쓰고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