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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태풍 ′링링'완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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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9 13:57 수정 2019-09-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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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 신고가 빗발친 가운데 계룡지역에서는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함 없이 완벽히 대응, 기상특보 해제에 따른 비상근무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계룡소방서는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피해가 다수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일 18시부로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하였으며 계룡소방서 전직원을 비상소집하여 태풍에 따른 준비태세 확립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대응에 철저를 기했다.

조영학 서장은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태풍 ‘링링’에 대응한 계룡소방서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에게 감사드린다”며 “태풍은 지나가도 태풍으로 인한 피해는 남아있다며 빠른 시일 내 복구되어 시민들이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왔으면 한다 ”고 전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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