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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 태풍피해 마을 농촌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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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0 10:07 수정 2019-09-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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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보령소방서, 원평마을 찾아 일손돕는 소방서직원들
보령소방서 직원들은 10일 원평마을 찾아 쓰러진 벼를 세우는 등 태풍피해 농가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보령소방서(서장 김근제)는 10일 원평마을을 찾아 태풍 '링링' 피해 복구를 위한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보령소방서 직원 20명은 태풍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보령시 동대동 원평마을을 찾아 쓰러진 벼를 세우고, 남포면 봉덕리 과수 농가에서 땅에 떨어진 과일을 줍는 등 피해 농가들의 일손을 도왔다.

대민 지원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태풍 피해가 복구되어 생활이 안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소방서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나무제거 49건, 간판 안전조치 24건 등 총 158건의 자연재난 신고를 접수해 안전하게 조치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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