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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왕루이'4화 예고. 사진출처=MBC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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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왕루이'4화 예고. 사진출처=MBC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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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왕루이'4화 예고. 사진출처=MBC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쇼핑왕 루이’ 서인국과 남지현이 서로의 감정에 한 발짝 더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29일 방송되는 ‘쇼핑왕 루이’ 4회에서는 복실(남지현)은 루이(서인국)의 소비습관 때문에 힘들어 하면서도 루이와 함께 하는 일상이 점점 익숙해지는 게 그려진다.
둘의 감정교류도 확실히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루이가 “복실, 왜 그래?”라고 말하자 복실은 “너무 좋아서”라고 대답한다. 루이가 복실을 안아주면서 다정히 “복실”이라고 이름을 불러주는 장면이 그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재숙(윤유선)은 백화점에서 우연히 루이를 보며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그려진다. 재숙은 남편인 선구(김규철)에게 루이를 봤다고 말한다. 이어서 백선구도 루이의 모습을 확인한다. 루이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황금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위해 어떤 음모를 꾸밀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원(윤상현)은 성실히 일하는 복실이 자꾸 마음에 걸리고 신경이 쓰여 “고복실이 어디갔나?”라고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쇼핑왕루이’ 4화는 오늘(29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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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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