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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미래일기' 예고편 캡쳐. |
오늘(29일)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았던 ‘미래일기’가 정규편성 되어 첫 방송된다.
‘미래일기’는 연예인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특별한 하루를 정해 살아보는 ‘시간 여행 버라이어티’로 ‘타임워프’라는 소재를 예능에 접목시킨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늘 방송은 박미선, 이봉원 부부와 방송인 이상민,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한다.
눈을 떠보니 64세 할아버지가 된 이상민은 빚 청산 후 재기에 성공하였지만 건강을 얻지 못해 인생 최후의 날을 맞고.
60세 파이터 할아버지가 된 김동현은 팔순이 된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애틋하게 시간을 보낸다.
한편, 2043년 77세 국민 MC가 된 박미선과 81세 트로트 가수가 된 이봉원은 결혼 50주년을 맞이하였지만 별거를 하게 된다.
혼자 살고 싶은 박미선과 시종일관 아내의 행방이 궁금한 이봉원의 노년생활은 어떻게 그려질지 오늘 밤 11시10분 MBC ‘미래일기’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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