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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빈이 개봉을 앞둔 영화 '럭키'에 출연했다. 사진출처=영화 '럭키'예고편 영상캡쳐 |
개봉을 앞둔 영화 ‘럭키’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는 전혜빈이 SNS에 예고편을 업로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혜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 ‘럭키’의 예고 동영상을 공개하며 ‘#럭키 #대박나세요 #개봉기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동영상 속 예고편에는 전혜빈이 당황하고 놀란 표정으로 “너무 무서워요”라는 대사를 남기며 폭소를 유발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스크린에 나오는 것은 올해 들어선 처음이다.
이에 팬들은 ‘푼수끼 넘치는 역할해도 완전 잘 어울리실 듯’, ‘너무 오랜만이에요 스크린 꼭 보러 갈게요’, ‘마지막 너무 무서워요가 젤로 웃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전혜빈은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표독스러운 악녀연기를 보여줬다. 그런 그가 코미디 영화 ‘럭키’에서는 그가 어떤 코믹한 연기를 펼칠 지 기대감을 주고 있다.
한편 영화 ‘럭키’는 오는 13일 개봉 예정이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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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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