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176회]양혜승 ‘화려한 싱글 부르더니...’, 어이없는 이국주 ‘곡주(穀酒)’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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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176회]양혜승 ‘화려한 싱글 부르더니...’, 어이없는 이국주 ‘곡주(穀酒)’로 산다?

  • 승인 2016-10-07 18:00
  • 김은주 기자김은주 기자
▲ 사진=MBC '나혼자 산다' 캡처
▲ 사진=MBC '나혼자 산다' 캡처

싱글들 이 가을이 괴롭다?
여기저기서 결혼 소식 솔솔...
하물며 ‘화려한 싱글’을 부른 가수 양혜승의 결혼 발표까지... (feat ‘화려한 싱글’은 왜 불러~~!!!)

‘화려한 싱글’ 이국주는 괴롭다. 그래도 이 가을 국주의 친구는 ‘곡주(穀酒), 너 밖에 없구나!’ 한 잔 한잔 기울이며 술술 터져 나오는 국주의 ‘취중 고백’, 절절하다.

▲ 사진=MBC '나혼자 산다' 캡처
▲ 사진=MBC '나혼자 산다' 캡처

“어이가 내 빰을 때려~~”
양혜승 결혼에 이국주 서운함이 물밀 듯 밀려들고, 혼술로 마음을 달래던 중 친구와의 전화 한통으로 위로받고 싶어 하는 그녀. 지금까지 내 보이지 않던 속내를 숨김없이 털어 놓는다.

“(모두 결혼하고) 나만 남으면 누가 놀아주지?”
친구들 결혼 소식에 외로움을 호소하며 스트레스 해소는 이 것이 최고!
배우 박서준이 출연한 영화의 한 장면을 일시정지 해놓고, “들어가요~ 아이 들어가라니깐”라며 혼잣말에 혼술이 술술 나온다.

‘웃고픈’ 이국주의 30대 싱글라이프는 7일 금요일 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혼술? 함께 해요~~~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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