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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혼술남녀‘ 1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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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혼술남녀‘ 1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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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혼술남녀‘ 11회. |
오늘(4일)밤 방송될 tvN '혼술남녀‘ 11회에서는 두 남자의 사랑을 듬뿍받는 하나(박하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날밤 하나(박하선)에게 취중고백을 했던 정석(하석진). 맨정신으로 다시 고백하려하지만 자존심이 상한 탓인지 하나(박하선)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하다.
예고편에서 정석(하석진)은 하나(박하선)에게 케이크와 커피까지 대령하지만 하나(박하선)는 “더 이상 할말 없다”고 말한다. 정석(하석진)은 “그동안 내가 마음고생 좀 시켰다고~ 밀당한번 해보시겠다? 그 밀당에 장단한번 맞춰보지 뭐“라고 태연한척 한다.
닫혀버린 하나(박하나)의 마음을 열기위해 고퀄리티 데이트를 준비하던 정석(하석진)은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마는데...
한편 공명(공명)은 걸어다니며 암기를 하던 중 오토바이에 치여 사고를 당한다. 사고를 목격한 하나(박하선)는 직진남 공명(공명)의 진심을 뒤늦게 깨닫게 된다. 한치앞도 알수없는 삼각관계 로맨스, 결국 하나(박하선)의 마음에 자리잡은 건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 방송에서는 샤이니 ‘민호’에 이어 뉴페이스 공시생으로 ‘조권’이 등장한다. 기범(키)과 동영(김동영)의 친구이자 공무원 시험 첫 입문자인 그가 공시 3년차 친구들을 뒷목잡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본격 감성 혼술 드라마 '혼술남녀' 11회는 오늘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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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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