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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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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이민영이 이훈과 심은진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75회에서는 오우주(장동직)의 말을 들은 나선영(이민영)이 김상호(이훈)에게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해 추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영이 유럽지사로 떠난다는 말을 들은 오우주는 지하주차장에서 상호를 만나자 차로 위협하고 “와이프 말 좀 잘 듣고 살라”고 경고한다.
이에 김상호는 “너 내 마누라에게 관심있어?”라며 따져묻고 “관심있으면? 본인은 할짓 못할짓 다 하면서 쓰레기 같은 자식”이라는 우주의 말에 주먹을 날린다.
상호는 선영을 찾아가 오우주에게 자신의 험담을 했냐며 화를 내고 “저 놈이 자기랑 바람이라도 피자 그래?”라고 소리친다.
화가 난 선영은 상호의 뺨을 때리고 “그게 나한테 할 소리냐?”라며 “당신 혹시 다희 따로 만난 적 있어”라고 묻는다.
상호는 그런 적 없다며 새빨간 거짓말 이라고 잡아떼지만 선영은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한편 민수(고세원)는 자신이 없는 사이 신다희(심은진)가 금혼식을 물어본 고객을 내쳤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다희에게 사실여부를 묻는다. 다희는 계속해서 발뺌을 하지만 CCTV 증거가 나오고 민수는 다희에게 사표를 쓰라고 말한다.
이후 김상호는 유럽지사에 가겠다고 거짓말을 한후 파파그룹을 무너트릴 계획을 세운다.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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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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