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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박 조현아 . /사진=연합DB |
가수 존박(28, 본명 박성규)과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여성 멤버 조현아(27)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구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닌 것으로 일단락 됐다.
존박의 소속사측은 12일 "존박과 조현아가 친하긴 하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분명히 했고, 조현아의 소속사측도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두 사람이 2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살차인 둘 사이는 친한 친구사이는 분명해 보인다. 조현아의 인스타그램에도 존박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반자카파 앨범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아는 어반자카파 새 미니앨범 '스틸(STILL)'의 수록곡 중 'Nearness is to love'란 곡을 작곡하며 존박에게 영어가사를 도움받았다. 그녀는 지난 5월 앨범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존박이 가사를 써줬다“며 "존박이 짜증 안 내고 작업을 하는 스타일이다. 친한 친구이기도 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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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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