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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공항가는 길’ 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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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공항가는 길’ 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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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공항가는 길’ 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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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공항가는 길’ 8회. |
오늘(12일)밤 방송 될 KBS 2TV ‘공항가는 길’ 8회에서는 도우(이상윤)와 수사의 짧은 여행이 그려진다.
도우(이상윤)와 수아(김하늘)는 키스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고은희 여사의 작품을 찾아 도우(이상윤)와 함께 짧은 여행을 떠나는 수아. 하지만 그럴수록 현실이 수아(김하늘)의 마음을 눌러온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수아(김하늘)는 도우(이상윤)에게 “이젠 어떻게 되는거죠?”라고 묻고 도우(이상윤)는 그런 수아(김하늘)에게 “거짓말해요~ 아무것도 아닌거라고”라며 안심을 시킨다.
한편, 미진(최여진)은 수아(김하늘)가 낯선 차에서 내리는 장면을 목격을 하고 만다. 미진은 “남자야? 저거 남자니?”라고 다그치고 수아(김하늘)는 결국 절친앞에서 “내가 너무 좋아해 내가 너무”라며 눈물을 쏟고 만다.
예고편 말미에 도우(이상윤)는 수아(김하늘)에게 “바라는게 있어요?”라고 묻자 수아(김하늘)는 “바람 많이 불고 조용하고…”라고 말끝을 흐리자 도우(이상윤)는 “그런데서 살래요?”라며 그녀를 바라본다.
한편, 석(손종학)은 애니를 둘러싼 충격적인 사실을 하나 알게 되는데... 회가 갈수록 흥미를 더하는 ‘공항가는 길’은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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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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