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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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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고세원이 심은진의 학력위조 사실을 알게됐다.
14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78회에서는 신다희(심은진)의 뉴욕 패션스쿨 학력과 그동안의 경력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민수(고세원)는 다희를 불러 명백한 위법행위라고 나무라고 궁지에 몰린 다희는 결국 사표를 낸다.
나선영(이민영)은 우연히 신다희의 모친을 마주치고, 다희의 모친은 선영을 보고 당황한다. 선영은 그녀 옆에 딸을 보고 다희가 예전에 딸이 본인 하나밖에 없다고 한 말을 기억해내고 의아하게 생각한다.
이에 선영은 김상호(이훈)를 만나 다희의 엄마를 만났다고 이야기하지만 상호는 “이모는 캐나다에 있다”며 “당신 왜 이렇게 집요해?”라고 당황한다.
이제 집요해져 보려 한다는 선영의 말에 “당신 편한대로 해. 만약 이모 맞으면 말해줘”라며 태연하게 행동한다.
민수는 선영에게도 신다희의 경력이 위조됐음을 이야기해주고 그녀를 조심하라고 이야기해주고, 선영은 오우주(장동직)도 자신에게 똑같은 조언을 했던 것을 기억하며 신다희를 자신의 옆에두고 일을 시키기로 마음 먹는다.
한편 비자금과 관련해 검사를 만나고 오던 상호는 나대기 회장(박근형)과 마주치자 당황하고 나회장은 그런 상호의 모습에 수상함을 느낀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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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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