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오네요]"신다희 거짓말 밥 먹듯 하는 사람… 누나한테는 얼마나 많이 속였을까"

  • 핫클릭
  • 방송/연예

[사랑이오네요]"신다희 거짓말 밥 먹듯 하는 사람… 누나한테는 얼마나 많이 속였을까"

  • 승인 2016-10-14 09:32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사랑이 오네요’ 고세원이 심은진의 학력위조 사실을 알게됐다.

14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78회에서는 신다희(심은진)의 뉴욕 패션스쿨 학력과 그동안의 경력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민수(고세원)는 다희를 불러 명백한 위법행위라고 나무라고 궁지에 몰린 다희는 결국 사표를 낸다.

나선영(이민영)은 우연히 신다희의 모친을 마주치고, 다희의 모친은 선영을 보고 당황한다. 선영은 그녀 옆에 딸을 보고 다희가 예전에 딸이 본인 하나밖에 없다고 한 말을 기억해내고 의아하게 생각한다.

이에 선영은 김상호(이훈)를 만나 다희의 엄마를 만났다고 이야기하지만 상호는 “이모는 캐나다에 있다”며 “당신 왜 이렇게 집요해?”라고 당황한다.

이제 집요해져 보려 한다는 선영의 말에 “당신 편한대로 해. 만약 이모 맞으면 말해줘”라며 태연하게 행동한다.

민수는 선영에게도 신다희의 경력이 위조됐음을 이야기해주고 그녀를 조심하라고 이야기해주고, 선영은 오우주(장동직)도 자신에게 똑같은 조언을 했던 것을 기억하며 신다희를 자신의 옆에두고 일을 시키기로 마음 먹는다.

한편 비자금과 관련해 검사를 만나고 오던 상호는 나대기 회장(박근형)과 마주치자 당황하고 나회장은 그런 상호의 모습에 수상함을 느낀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3.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4.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5.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1.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4.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5.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